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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브라질에서 축구경기 중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답니다.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 주 바레이라에서 열린 아마추어 축구 경기 도중 프란시스코 차베스(26)란 주심이 

판정에 항의한 선수와 격렬한 언쟁을 벌이다..
 
보아페 클럽과의 경기에서 레덴카우 클럽 소속 프란시스코 다 실바(24)란 사람이 주심의 선언에 불복종하고

주먹을 휘두른 것이 사건의 계기가 되었다 합니다.

당시 프란시스코 다 실바의 형인 호세 다 실바(28)란 사람은 보안요원으로 있었다는데요.
 
이 싸움을 말리는 과정에서 차베스 주심이 휘두른 칼에 가슴이 찔려 현장에서 사망했다 합니다.
 
주심과 실랑이를 벌이던 프란시스코 다 실바 라는 선수 역시 4번이나 등에 찔렸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 합니다.
 
한편 브라질 경찰에 따르면 차베스란 심판은 범행직 후 도주해 현재 행방을 추적 중이라 합니다.
 
참 무서워 지는 세상이네요.

스포츠맨쉽을 강조하는 축구경기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네요.

잠깐의 감정을 참지 못하고 터뜨린 것이 너무 커다란 실수를 만들었네요.

오늘 하루 스스로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스스로의 감정을 컨트롤 할수 있는 좋은 방법을.

항상 모든 비극적인 사건의 시발점은 스스로의 감정을 컨트롤 못하는데에 있는 거 같습니다.

모두들 스스로의 감정을 컨트롤하는 멋진 사람이 되시길~!

좋은 하루 보내세요.



Posted by *아자아자* *아자아자*


2년간 돈 한푼 안쓰고 산다는 것을 생각해보신적 있습니까??

실제로 그런 괴짜 남성이 있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답니다.

올해 31세인 마크 보일이란 사람은 2008년 11월부터 돈을 쓰는 것을 포기했답니다.

그의 마인드는 환경과 노동력 착취, 동물실험, 전쟁 등 삶을 힘겹게 만드는 모든 것이

돈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는데요.

그는 그의 모든 생활을 정리하고 이동식 주택을 얻어 유기농 농장 인근에 이동식 주택을 세워둔 채 

그만의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고 하네요.

일주일에 3일 농장에서 자원봉사하며 자신이 키운 야채만 먹고

주방에는 나무를 떼는 화로를 설치하고 이것으로 음식을 해 먹으며

나무열매를 씼어 끓인 것을 치약으로 사용한답니다


그는 숲 속의 자연소리, 새들의 지저귐, 바람소리가 색다른 음악이 되어준다고 하네요.
 
돈이 없다고 친구가 없는 것이 아니라 하며 자신의 이동식 주택에 친구들을 불러 자신이 재배한 작물들로

친구들과 술집에서 만나 돈 쓰던 일들을 대신 한답니다.

그가 말하길 "돈이 없는 세상에서는 무엇을 하든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익숙해지면 쉬워진다" 하였답니다.

그가 유명세를 타면서 그에게 관심을 갖는 여자들도 생겼다는데요.

그는 이들 중 과감하게 돈을 포기하고 살수 있는 여성이 있다면 만나고 싶다 하였답니다.

세상에 돈을 포기하고 살수 있는 여성이 있을까요?? 의문이 들기도 하네요.

그는 인터넷상에 ‘프리코노미’(Free-conomy)라는 단체를 만들어 회원을 모집하기도 한답니다.
 
세상엔 정말 특이하고 별난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실천에 옮기는 사람은 정말 드문거 같습니다.

이런 점을 보아도 그 역시 대단한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실천에 옮기는 그런 추진력.

오늘의 저에게 필요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신의 생각을 밀고 행동하는 점. 한명의 사람으로써 참 높이 사고 싶습니다.


Posted by *아자아자* *아자아자*


영국 런던 북쪽에 사는 브랜다 앨리슨이란 사람은
 
신체 내 자기장의 힘이 강해 철이 함유된 물건들을 몸에 붙일수 있어 화재가 되었답니다.

정말 이런 일이 가능한 걸까요?? 

이 기사를 보고 문득 제가 가지고 있는 목걸이를 몸에다 붙여봤지만 ;; 바로 떨어지네요 ㅎ

그녀는 어렸을 적부터 강력한 자기장으로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었다는데요.

예를 들어 TV전파를 방해하거나 시계를 망가뜨리는 일.
 
대형마트나 쇼핑몰에 설치된 도난 경보기가 그녀가 지나갈때마다 오작동하는일.

가끔은 공공장소에서 경보장치가 울리는 일등. 이러한 오작동으로 경찰서에도 자주 갔다고 하네요.
 
현재 그녀가 자석인간이 된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뉴스를 보고 문득 그녀도 살아오면서 참으로 힘들었을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 글을 적으면서 오늘도 주어진 제 상황에 여건에 감사해야 될꺼 같습니다. 

한참 무더위로 지친 모두 힘내서 하루 하루 사시길~! 파 이 팅~!!




 


Posted by *아자아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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